
근로자에게 소득을 지원하는 상병수당제도는 지난해 7월부터 시작한 상병수당 1단계 시범사업에 이어 오는 7월부터 2단계 시범사업이 추가로 시행된다고 합니다. 상병수당제도란? 취업자가 업무와 관계없는 질병, 부상으로 인해 일을 하지 못할 때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소득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상병수당 1단계는 지난 2022년 7월 4일부터 전국 6개 지역에서 실시되었습니다. 상병수당 1단계 시행기간 : 2022년 7월 4일 ~ 2022년 12월 31일 시행지역 : 서울 종로구, 경기 부천시, 충남 천안시, 전남 순천시, 경북 포항시, 경남 창원시 평균 지급일수 : 18.4일 평균 지급금액 : 815,000원 총 3,856건 상병수당을 신청받아 2,928건이 지급되었습니다. 상병수당 2단계 상병수당이 더 필..

무료인데.. '단순히 키, 몸무게 재는 검진 아니야?'라고 생각하셨나요? 국가 건강검진은 성별, 연령별 맞춤형 검진으로 매년 30%의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항상 건강할 거란 보장은 없습니다. 부족한 건강을 확인하고 준비하는 국가 건강검진. 그냥 지나치지 마세요. 국가 건강검진이란? 국가 건강검진이란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질병 조기 발견 및 예방을 목적으로 실시하는 검진으로 만 20세 이상의 성인이라면 2년마다 무료로 받을 수 있고, 비사무직 근로자라면 매년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일반 건강검진 우리나라 국민의 사망원인 상위 3위에 해당하는 암, 심·뇌혈관 질환을 무증상 상태 시기에 조기 발견하고 치료 또는 생활습관 개선으로 삶의 질을 높이고자 실시하고 있으며, 국가에서..

머리카락에 가려져 관리를 소홀하게 되는 두피건강, 비듬이 일고 가려워도 대수롭지 않게 넘기고는 하는데요. 건강하지 않은 두피를 오래 방치하게 되면 탈모가 생길 위험 또한 커진다고 합니다. 참을 수 없이 가렵고, 비듬이 떨어지는 머리. 원인과 관리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지루성 두피염 두피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머리카락 모공에 염증이 생기는 모낭염과 가려움증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염증으로 손상된 세포가 떨어져 나가 비듬이 생기게 됩니다. 지루성 두피염 원인 ☞ 말라세지아 호모균 명확하게 밝혀진 뚜렷한 원인은 없지만 말라세지아 호모균은 두피나 피부에 원래 사는 상재균이나,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피로, 스트레스가 과중하게 되면 말라세지아 호모균이 과증하게 됩니다. 이때 우리 몸이 면역 반..

어느 날 갑자기 손이 떨리는 증상. 기간을 두고 지속적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증상이 심해졌다가 완화되는 경우를 경험하셨다면 내 몸에 질병을 걱정하게 되실 텐데요. 가장 흔한 이상운동질환인 수전증의 원인과 치료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수전증이란? 수전증은 '진전'이라고 불리며 머리, 턱, 혀, 목소리 등 다양한 신체부위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규칙적으로 흔들리는 것으로 특히, 손에 가장 많이 나타나며 이러한 증상을 수전증이라 말합니다. 흔히 환자의 감정상태나 불안, 육체적인 피로에 의해 떨림증상이 심해지기도 합니다. 수전증 원인 신체 떨림증상의 경우 대부분 파킨슨병과 같은 신경계 질환 혹은 약물 부작용, 갑상선 질환 등 내과적 질환 문제로 발생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와 다르게 특별한 원인 없이..

갱년기는 여성들이 나이가 들면서 겪는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입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찾아오는 불쾌한 증상들은 여성들에게 큰 고통을 줄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다양한 방법으로 갱년기를 극복하려는 노력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갱년기 증상? 갱년기 증상은 생리주기가 끝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증상들로 몸의 호르몬 수치가 변화함에 따라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 초기증상 규칙적이던 생리주기가 불규칙해지고 생리량이 줄어들게 됩니다. 호르몬 변화로 인해 안면홍조, 땀이 많이 나는 증상, 팔 끝의 저림 현상 발한, 우울감, 피로감, 기억력 감퇴, 수면장애, 요실금, 골다공증, 지방 증가 등 모두에게 같은 증상은 아니며 개개인마다 증상의 정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갱년기 극복 방법 1. 꾸준한 운동 체조와 요가 같은 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혈관 질환과 뇌혈관 질환 등 각 종 성인병 발생 위험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기 위해 노력하는데요. 식습관 개선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을까요? 콜레스테롤이란? 콜레스테롤은 지방 성분의 일종으로 우리 몸속 세포막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입니다. 또한 호르몬 생성, 비타민D 합성 원료로도 쓰이는데요. 이처럼 우리 몸에 다양한 역할을 하는 성분이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게 되면 혈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저밀도 지단백) 수치는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고밀도 지단백) 수치를 높여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식습..